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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제 목 |
[부산코넬비뇨기과] 매독검사에 관하여(VDRL, RPR,TPHA,FTA-ABS) |
조회수 |
27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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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 용 |
매독은 1,2기 매독이 가장 전염력이 강하여 1회 접촉시 약 50-60%의 유병율을 가진다. 반면 만기매독은 거의 전염력이 없다. 치료하지 않은 매독의 약 1/3은 3기 매독으로 이행되며, 1/3은 평생 증상 없이 잠복매독으로 경과되고, 약 1/3은 자연치유 된다.
매독의 초기 검사로는 RPR 또는 VDRL로 하게 되며 그 검사에서 이상 반응을 보일 경우 TPHA 검사를 해서 확진하게 된다. 물론 민감도와 특이도가 가장 높은 검사는 FTA-ABS이나 검사방법이 까다롭고 비용적인 문제로 이와 비슷한 TPHA를 이용하게 된다.
단, TPHA는 FTA-ABS에 비해 다소 늦게 양성 반응을 보이기에 아래 표에서 보듯이 RPR에서 양성을 보이고 TPHA에서 음성을 보이면 FTA-ABS 검사를 실시하여 확진하거나 또는 2-3주 뒤에 TPHA 검사를 다시 실시한다.
RPR의 경우 위양성률이 2% 정도로 다음과 같은 경우에 나타난다.
1) 폐렴,말라리아 등 감염성 질환,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감염질환, 우두예방접종 후
2) 마약중독자(25%)
3) 루프스 환자(10-20%)
4) 간염, 임신, 70세 이상의 고령환자(10%)
5) 항체이상, 전신성홍반, 류마티스 질환과 같은 면역이상환자
6) 나병
RPR의 위음성은 보통 감염 후 6주전, 검사할 경우 발생하기에 가급적 의심되는 관계 6주 이후에 검사하기를 권한다.
부산코넬비뇨기과 원장 이윤길
예약 및 상담 http://www.conel.co.kr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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