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내 용 |
 헤르페스 증상 발현시 다발성 수포성 병변이 발생하기에 대부분은 특별한 검사 없이 진단이 가능하며 일정기간 항바이러스제 복용과 함께 재발여부를 면밀히 관찰하여 재발하면 똑같이 대응치료해야 한다.
혹 병변이 발생한 후 손으로 짜는 행위, 가정상비 연고제의 사용, 일정기간 경과로 인한 병변의 자연치유 등으로 병변 부위가 왜곡이 되었을 경우 진단하기가 까다로울 수 있으며 이를 경우에는 혈청학적 검사방법인 항체 IgM과 IgG를 검사해볼 수 있다.
단, 급성형 헤르페스(감염 후 처음으로 병변과 더불어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나는 초감염의 경우)감염의 경우에는 검사상 항체가 안 보일 수 있다. 또한 혈청학적 검사는 다른 검사에 비해서 고가의 비용이 들어 꼭 필요한 경우에만 선택적으로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합리적이다.
부산코넬비뇨기과 원장 이윤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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